1228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을 시작하시고 마무리하시는 하나님,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보내게 하시고, 2025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시간은 멈추지 않지만 그 시간의 매듭 앞에 잠깐 멈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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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낮은울타리예배

2025년 마지막 주일 모임을 가졌다. 올해도 하나님의 은혜와 낮은울타리를 귀하게 봐주시는 여러 교회와 성도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 하지만 아쉽게도 모든 식구가 참석하지는 못하고 나를 포함해서 7명만 참석했다. 기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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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와 함께한 성탄절

성탄절을 맞아 둥지청소년회복센터 아이들과 센터장 임윤택 목사님 부부를 낮은울타리로 초청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온 아이들에게 일단 음료와 간식을 대접한 후, 올겨울 유행하는 다양한 색상의 조끼를 추첨으로 하나씩 선물했다. 두 분은 나가계시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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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행사 단상

나도 예전에는 크리스마스이브에 가장 전망 좋은 자리에 앉아 내가 담임하는 교회의 유아, 어린이, 청소년, 청년, 어르신, 성가대 칸타타까지 한동안 준비했던 성탄축하 행사를 장시간 보고 즐거워했다. 우리 아이들이 각 부서 행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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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의 커피

지난 크리스마스이브에 눈이 내리면 분위기라도 좋을텐데 비가 내렸다. 마침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날이었는데 비도 내리고 추워서 버리러 나가는 일도 귀찮을 정도였다. 하물며 이 비를 맞으며 정리해야 하는 분들이랴. 모아둔 쓰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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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흥’ 시사회

윤학렬이란 한 사람이 부흥에 대한 갈망으로 전세계 부흥의 현장을 방문했고, 부흥을 경험했던 사람들의 간증을 듣고, 다시 부흥과 부흥의 지속을 갈망하자는 내용을 담은 영화 ‘부흥‘ 시사회에 다녀왔다. 부흥을 사모한 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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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아이들의 용서

지난 12월 18일에는 둥지 아이들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주제 때문인지 아이들은 평소보다 진지했다. 먼저 만약 하나님이 용서해 주신다면 자신이 꼭 용서 받고 싶은 내용 한 가지씩 말했다. 주로 부모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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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없는 청년의 퇴소식 참가

6주 전 세종시 소재 훈련소에 입대한 청년의 퇴소식에 다녀왔다. 요즘은 가족이 와서 데리고 나가서 같이 점심식사를 한 뒤 다시 데리고 들어온다고 한다. 와줄 가족이 없어서 하루 일정을 빼고 새벽에 출발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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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 봉사

성탄절을 맞아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는 구세군 자선냄비 시즌이 돌아왔다. 고교 친구에게 자선냄비 이야기를 했더니 동참하고 싶다고 했다. 12월 초에 구세군부산영문 박근일 사관님께 문의하고 12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자갈치역으로 배정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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