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알바하는 청소년과의 만남
둥지청소년회복센터(센터장 임윤택 목사)에서 나와 성경공부를 했던 한 아이가 두 주 전 퇴소를 했다. 퇴소 후 알바를 하면서 집 생활에 다시 적응 중이라고 들었는데, 사실 이 때가 아이들에겐 또 다른 어려운 …
두 명이나 떠난 둥지
지난 주엔 캠프가 있다고 해서 2주 만에 둥지청소년회복센터(센터장 임윤택 목사)에 갔다. 그새 2명이 비행으로 인해 소년분류심사원으로 들어갔다. 난 전날 그 소식을 듣고 너무 속상해서 잠을 설쳤다. 함께 성경공부를 하면서 마음을 …
8/21 둥지에서 일어난 일
1. 아이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너무 쉬워보여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난 누구나 구원을 얻기 귀해선 쉬워야 하기 때문에 복음이 필요하다고 했다. 저녁 먹고 졸리는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질문도 …
둥지의 새 멤버, 기도하던 그 아이
재판을 받은 비행청소년 보호시설인 둥지청소년회복센터(센터장 임윤택 목사)에 성경을 가르치러 갔다. 일주일 사이에 새로운 청소년이 와있었다. 소개를 받는데 이름이 생소하지 않았다. “혹시 OOO 아니?” “예, 근데 OO를 어떻게 아세요?” “나 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