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2 낮은울타리예배

낮은울타리 식구 중 개인적인 형편상 일요일에도 쉬지 않고 일을 해야하는 사람이 생겼고, 한 식구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임을 하게 되었다는 연락을 해왔다. 낮은울타리 예배 인원을 7명으로 예상하고 성찬식의 빵과 잔을 준비했다. …

글 보기

둥지복음 개강식

둥지 청소년들과 B.C.Con.이라 명명한 부산 크리스찬 콘서트에 참석했다. 콘서트전 둥지 청소년들에게 며칠 전 화이트데이 때 초콜렛을 받았느냐고 물었더니 다행히(?) 한 명도 없었다. 편의점에 들러 하트 모양 케이스의 페레로로쉐를 사서 금박 …

글 보기

복음택배기사

고교 친구가 내게 물었다. “얼마든지 다른 직업을 선택할 기회가 있었을텐데 왜 목사가 되었어?” 나는 짧은 간증을 통해 내가 목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줬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하는 목사가 되지 왜 …

글 보기

하나님의 매력

고교 친구와 성경공부 중 창세기에 나오는 인물 중 야곱이란 사람의 일화를 다뤘다. 야곱은 먼 타지에서 결혼하고 재산을 일구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했다. 그렇게 만든 것이 그의 장인이었던 라반이라는 …

글 보기

신임 부산CBS 본부장

CBS본사 보도국장을 역임하고 올해 부산CBS 본부장으로 취임한 안성용 본부장님이 점심을 사주셨다. 내가 올해 부산CBS 목회자 자문위원회 서기가 되긴 했지만, 안 본부장님은 요즘 부산의 다양한 인사들을 만나고 다니시느라 아주 바쁘신 와중에 …

글 보기

“귀신이 무당에게 알려주는 건 가짜인가요?”

막내의 질문이 이어졌다. “귀신이 무당에게 알려주는 건 가짜인가요?” “그전에 먼저 알아둬야 할 것이 있어. 사람이 어떻게 무당이 되느냐는 거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무당에는 크게 세 종류가 있어. 무당이 하는 일에 대해서 …

글 보기

0315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과 공간의 창조자요 주관자이신 하나님,2026년 들어서 처음으로 낮은울타리 예배로 모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함께 예배하는 것은 신앙의 선배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내려온 귀한 전통이오니 우리도 기쁨으로 이 일을 감당하고 향유하게 하옵소서.“내가 …

글 보기